청담 시청실     명품관      기획 이벤트    Sale     중고/전시품     소리샵 매거진     커뮤니티     헤드폰/이어폰






Click! 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Click! 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Click! 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World Trade Center / 월드 트레이드 센터

2001년 9월 11일 전세계를 경악시킨 세계 무역센터 비행기 테러 사건 실화를 전격 영화화

판매상태

품절

제조사

파라마운트

상품문의

02-3272-8584help@sorishop.com






4남매를 둔 평범한 가장이자 뉴욕도시를 순찰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뉴욕, 뉴저지의 항만 경찰청 경사 존 맥라글린. 그날도 그는 뉴욕 중심가의 순찰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나, 하늘로 거대한 비행기의 그림자가 지나가는 순간, '꽝'하는 굉음과 함께 다급히 세계 무역 센터로 출동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피와 먼지로 범벅이 되어 실려 나오는 사람들과 여기저기 파편에 맞아 신음하는 사람들, 그리고 높은 건물에서 떨어지는 사람들. 마치 생 지옥과도 같은 그곳은 항공기 두대에 의해 세계 무역센터가 붕괴되는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진 곳이었다. 일촉즉발의 위기상황. 다급한 지원요청에 의해 '존 맥라글린' 경사를 비롯한 4명의 대원 들은 사고가 난 건물로 들어가지만 순식간에 건물은 무너져 내리고, 건물의 잔해 더미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은 '맥라글린'과 '히메노' 단 둘뿐이었다. 그러나, 살아있다는 안도도 잠시, 시간이 흐를수록 감각을 잃어가는 다리와 메케한 공기, 무거운 콘크리트와 철근 더미 속에서 죽음의 그림자는 점점 짙어만 간다.

 

 [특기사항]

세계적인 감독과 배우가 그려낸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비극적인 하루

감동의 실화 기록 <월드 트레이트 센터>

2001년 9월 11일, 전세계는 뉴욕의 세계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두대의 항공기에 의해 맥없이 무너져 내리는 광경을 TV로, 또는 두 눈으로 목격해야 했다. 수천명의 사상자와 실종자를 남기고 미국인들에게는 씻을 수 없는 충격을 안겨 준 이 사건은 5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수많은 의혹을 제기하며 끊임없는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렇듯 역사적인 사건을 그것도, 아직 현재진행형인 사건을 상업 영화화 한다는 것은 소재의 구애를 받지 않는 헐리우드에서도 조심스러운 작업이었다. 하지만, 필연적일 수 밖에 없는 그 과정은 곧이어 극영화 제작소식으로 이어졌고, 그중에서도 단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영화화 소식이었다.

세인들은 이슈메이커로 명성이 자자한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만드는 작품인 만큼 당연히 정치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킬 요란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기대했다. 그러나, 그가 세상에 내놓은 작품은 그 기대와는 확연히 다른 영화였다. 전세계를 충격속에 휩싸이게 했던 세기적인 사건은 그 사건의 중심에서 희생자이자 피해자인 보통 사람들에게 촛점을 맞춰 끔찍한 절망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강한 의지로 살아남은 사람들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탄생된 것이다. 지금 현재 영화를 통해 9/11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정치적 논쟁거리가 아닌, 그 논의들 이면에 가려진 절망을 딛고 일어선 보통 사람들의 삶과 그 삶을 지탱해 온 가족의 사랑에서 찾았던 것이다.
발표하는 영화마다 논란을 불러 일으켜온 헐리우드의 거장 감독 올리버 스톤은 9/11사건의 영화화를 고민하면서 처음엔 정치 스릴러 형태의 작품을 구상했었다. 하지만 안드레아 버로프가 쓴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본 순간 간단 명료하면서도 강한 울림이 있는시나리오에 매료되었고 곧바로 영화화작업에 들어갔다. 그를 그토록 끌어당겼던 것은 엄청난 재난에 내던져진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의지와, 그들의 정신이었다.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를 한동안 공황상태에 빠뜨린 역사적인 사건의 중심을 헤쳐나왔던 사람들의 얘기를 통해 인간의 힘과 희망을 얘기하고 싶었던 것이다. 올리버 스톤 감독이 '실화'를 끌어들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것은 어떤 정치적 이슈로도 오염되지 않은 순수하게 그날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서만 전할 수 있는 그날의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는 9/11 사건을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담아내기 이전에 선행되어야 할 그 사건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사람들을 향해 보내는 남아있는 자들의 추도이자 고통의 시간을 이겨낸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위로이다. 또한, 영화화 작업에 있어서도 실제 인물들의 얘기를 다룬 만큼 그 사건의 실제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영화제작에도 참여시키며 사실에 충실하려 애썼다. 실제 사건과 인물들을 가감없이 그려낸 영화는 그 속에 담겨진 인간애로 진한 감동을 안겨주며 감독의 파워풀한 연출에 힘입어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과 명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만나 평범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다.

올리버 스톤 감독과 니콜라스 케이지의 만남은 그 자체로도 이슈였다. 각자의 영역에서 일가를 이룬 거장 감독과 거물배우가, 그것도 한번도 함께 작업을 해보지 않은 그들이 처음으로 한작품에서 만난다는 사실은 그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기에 충분했던 것.
올리버 스톤 감독은 시나리오를 받고 처음부터 니콜라스 케이지를 떠올렸을 만큼 니콜라스 케이지와 그가 연기해야 할 실제인물인 존 맥라글린은 외모에서부터 닮아있었다.시나리오를 처음 본 니콜라스 케이지도 올리버 스톤 감독과 시나리오가 그리고 있는 감동적인 얘기에 흔쾌히 응해 두사람의 역사적인 조우가 마침내 성사됐다. 두사람의 결합이 가져온 시너지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내공이 충만한 감독을 만나 무거운 가장의 책임을 떠안은 무덤덤한 남편이자 아버지로, 그리고 직장에선 책임감이 투철한 상사로 살아가는 보통의 미국 중산층 가장의 모습을 과장되지 않게 그려냈다. 그는 실제주인공인 존 맥라글린과 끊임없이 대화를 하며 그날의 그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검은 먼지로 가득찬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린 채 눈빛과 대사만으로 영화를 이끌어 가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스크린을 압도하는 실감나는 연기로 그만의 위력을 과시한다.

감동의 실화 기록 <월드 트레이드 센터> DVD 출시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에 대해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올리버 스톤 감독은 잘 알려진 비극적 사실을, 정말 감동적이고 엄청나게 슬픈 영화로 전환시켰다."고 찬사를 보냈고, 타임의 리차드 쉬켈 역시 "파워풀한 영화적 경험이자, 미국의 정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찬양하는 찬송가."라고 칭했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의 리차드 뢰퍼는 "관객들이 911 사건에 관한 주류 영화를 볼 준비가 되었는가 하는 것은 여전히 논란거리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포기한다면 올해 최고 작품을 놓치는 것이 될 것."이라고 칭찬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뉴욕 데일리 뉴스 의 잭 매튜스는 " 이 영화는 <7월 4일 생>이나〈JFK>와 같은 스톤의 전작들처럼 복잡 하지는 않지만, 스톤의 영화들 중 가장 파워풀한 작품."이라고 박수를 보냈고, USA 투데이 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올리버 스톤 감독은 금세기 가장 비극적인 사건을 다루면서도, 어둠 속에 빛나는 희망과 휴머니즘, 그리고 결단력에 집중하였다."고 평했으며 아리조나리퍼블릭 의 빌 멀러는 "이 영화는 스톤 감독의 긴 커리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이라고 결론 내렸다. 이처럼 언론의 찬사를 받은 <월드 트레이트 센터>는 3월 국내에 DVD로 출시된다. 1.78:1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을 지원하며 돌비 디지털 5.1 채널을 지원한다. 때문에 테러 당시를 재현하는 장면에서의 청각 효과는 오히려 그 생생한 현장음으로 인해 공포감을 줄 수 있을 정도. 생각하기 아픈 기억이지만 역사를 잘 재현하고 담았다는 점과 극악의 상황 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용기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휴머니즘이 가득 담긴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 받을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DVD에는 올리버 스톤 감독을 비롯한 영화의 실제 모델인 생존자들의 코멘터리를 담고 있어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Special Contents]

● DELETED/ EXTENDED SCENES
- EXTENDED LOCKER ROOM
- EXTENDED ROLL CALL
- CONCERNED BUSINESS WOMAN
- FIREMAN JOHNNY
- ORIGINAL HOLE 2 THROUGH ALLISON MAKING LUNCH
- JUDY GETS WORD JAY IS OK
- JOHN'S GHOST
- BARBEQUE FLASHBACK
- PARAMEDIC TENDS TO JOHN

 








네트워크 스트리밍 오디오 전문샵 소리샵

소리샵 제안
전세계 오디오는 일반 CD에서 다운로드 형태의 고음질 음원과 애플 뮤직, 멜론 등의 스트리밍 음악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소리샵은 소스 부재, 층간 소음 등의 문제가 있는 홈시어터와 일반 CD 재생 오디오보다는 같은 예산에서 스트리밍 음악 감상이 가능한 네트워크 스트리밍 오디오를 권해드립니다.
이는 영국 오디오 시장 점유율 1위이며, 네트워크 스트리밍 오디오로 가장 안정적인 기술력을 지닌 네임 오디오의 한국 유통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소리샵 제품 상담 및 구매 안내
소리샵 청담매장 : 국내외 유명 네트워크 스트리밍 오디오를 자유롭게 체험하신 후 10여 년의 음향 컨설팅 전문 지식을 갖춘 소리샵MD의 상담을 통해 상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소리샵 과천 본사 및 물류센터 : 본사 및 물류 센터에서는 전문 지식을 갖춘 MD를 통해 온라인 상품 상담을 진행하며, 직접 방문하여 중고 제품 청음 및 구입이 가능합니다.

㈜소리샵 안내
㈜소리샵은 강남구 청담동에 대한민국 최대의 오프라인 음향 복합 문화 공간인 청음매장(200평)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소리샵은 국내 음향기기 온라인 쇼핑몰 1세대로 10여 년의 컨슈머 음향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다수의 전문 MD들이 상담을 진행합니다.
㈜소리샵은 NAIM, ProAc, Constellation, Vivid audio, Belcanto, Vandersteen, German Physiks, Audio Vector,시스템오디오, 실텍 등 하이파이 전문 브랜드의 한국 공식 수입원입니다.
㈜소리샵은 프리미엄 헤드폰/이어폰 전문 편집샵인 셰에라자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헤드폰 AUDEZE, final, KOSS, meze등 20여 개 브랜드의 한국 공식 수입원입니다.






배송/교환/반품 안내

배송 및 결제

배송비는 3,000원입니다. (5만원 초과 구매 시 무료배송 - 중고/전시품란의 일부 상품 제외)
당일 15시 이전 주문/결제 시 해당일에 택배 접수가 이루어집니다.
현금가와 카드가 모두 동일하며, 카드 결제에 따른 수수료는 없습니다.
특별할인/기타 이벤트의 경우 12시간 이내 결제 내역이 확인되지 않으면 주문이 자동 취소됩니다.

교환/반품 신청

교환/반품은 배송 완료 후 14일 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단, 맞춤 제작 및 악세서리의 경우 교환/반품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수령한 상품의 정보가 고시된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을 수령하신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회수(배송) 비용

상품의 결함/하자 및 고시된 내용과 다른 경우 해당 상품 회수(배송)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의 단순변심 및 색상/사이즈 불만에 대한 경우는 왕복 택배비가 부담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안내

다음의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반품 신청기간을 초과하였을 경우
상품의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단 판매자 귀책사유의 경우 예외)
교환/반품 접수된 상품의 구성품이 누락된 경우 (사은품 포함)
상품 설명서에 기재된 취급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경매, 중고/전시품, 특별할인 등의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신 상품의 자체 결함 외 경우

A/S 안내

전제품은 수입원(제조사)이 지정하는 A/S센터에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소모품 및 악세서리는 A/S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각 A/S 기준 및 센터 연락처는 상품정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제품 품질 보증서가 동봉된 정식 수입원 제품으로, A/S 진행 시 보증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시리얼 넘버로 정품 관리를 하기에 보증서가 미동봉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1999
Sorishop All rights reserved

상품문의
02·3272·8584

회사소개이용약관이메일주소 무단 수집거부개인정보 취급방침고객문의찾아오시는 길페이스북블로그상시채용

전화 : 청담 02) 3446·7390 / FAX 02) 3446·7392 ㅣ 과천 02)·3272·8584 / FAX 02) 713·8584 ㅣ 기술 및 A/S문의 : 02)546·5381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55길 29 대창빌딩 1층 ㅣ 상호: ㈜소리샵 ㅣ 대표 : 최관식

업태 : 소매 ㅣ 종목 : 전자상거래 외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6-81-97229 ㅣ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13-경기과천-0016호

본사 및 물류센터 : 경기 과천시 말두레로 83 l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춘식 ㅣ 개인정보 보유기간 : 회원탈퇴시

문의 메일 : help@sorishop.com ㅣ 협찬 및 제휴문의 02)·3272·8584

한국전자인증

공정거래 위원회

국세청 현금영수증

전자결제 서비스

에스크로 안전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