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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veti New Primacy Review - 머릿속에 연극을 그리는 이어폰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
글쓴이 : 공병우     등록일 : 2018.05.28 02:00:31    조회 : 97


Inner beauty.
겉만 봐선 모를 내면의 아름다움.​






오리베티(Oriveti)는 우리가 어떠한 성향을 가졌는지, 어떠한 음악을 즐기는지 모른다. 다만, 청취자가 얻는 결과가 어떻든 간에 오리베티의 이어폰 뉴 프라이머시(New Primacy)는 사용자가 가진 이어폰에 대한 가치관을 변화시킬 정도로 재미있는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 외적인 화려함, 독특함에 선택 비중으로 두지 않는다면 뉴 프라이머시는 이어폰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청취자에게 몇 안 되는 편안하면서도 입체적인 경험을 안겨준다. 







독창적이면서도 자연스러움을 만들어내는 브랜드
오리베티(Oriveti)

오리베티는 오늘날의 경쟁이 심한 이어폰 시장에서 이들이 출시한 몇 안 되는 제품은 해당 가격대에서 독창적인 특성을 지닌 체 서서히 입지를 다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2015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이어폰에 대한 생각과 인식이 확실하게 잡혀있으며, 오늘날 음악 애호가들과 청취자들에게 간접적인 광고보다, 직접 청취하는 것으로 알 수 있는 착용 시 느껴지는 편안함 등의 기본적인 부분에서 인상적인 느낌을 안겨주는 것과 이들이 만들어낸 소리로 주 고객층을 이루고 있는데 국내 음악 애호가 및 청취자들에게 있어서는 "뜻하지 않게 만난 선택지 중 하나!"라고 여겨질 정도로 의외성이 강한 브랜드이자 앞으로 등장할 신제품이 기대해도 될 브랜드입니다.

무엇보다, 해당 제품의 경우 국내의 커뮤니티나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크게 타거나 하는 일 없이 소지한 청취자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직접 듣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지층은 안정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오리베티에서 제작하고 청취자에게 내보인 베이직(Bagic) 모델과 이전 모델 프라이머시(primacy). 그리고 개선판으로 등장한 뉴 프라이머시 (New primacy)는 이에 합당한 소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귀금속과 같은 비주얼을 나타내는 것보다 극 실용주의적인 면모를 출시된 제품에서 볼 수 있으며, 청취자가 착용감. ​사용 시 불편함의 정도에 예민한 편이라면 필시 마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브랜드의 기술적인 능력이 여지없이 담긴 이어폰
뉴 프라이머시 (New Primacy)

오리베티 제품 중 국내가 40만원 중반에 속해있는 최상위 라인업인 뉴 프라이머시는 이전 모델을 기준으로 <개선>되어 등장한 모델이며, 해당 브랜드의 기술적인 능력이 여지없이 담겨있는 하이브리드 이어폰입니다.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하우징은 다양한 장점을 얻는 것도 좋지만, 1개의 8mm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2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이브리드>라는 문구가 잘 어울린다고 여길 정도로 흥미로운 사운드를 지니고 있는데, 이는 오랜 시간 음악을 즐기며, 이 분야에서 제법 긴 시간을 발 담그고 있는 음악 애호가들보다, 서서히 관심을 가지게 되는 청취자들에게 훨씬 크게 와닿게 만드는 매력적인 사운드를 지니고 있습니다. 

오버이어타입의 이어폰 입문자들에게는 우수한 착용감과 밀착력, 무게감 등으로 보다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으며,  풍성한 구성품, 그리고 자유로운 케이블 교체가 가능한 탈착식이라는 점은 오늘날의 관심을 보이는 이들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액대가 높아질수록 귀금속 액세서리처럼 외관도 신경 써야 한다."라는 인식을 강하게 잡고 있다면, 마주할 일 없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소리를 만지는 기술의 중요성은 분명하게 지니고 있지만, 해당 브랜드 제품은 현재까지 볼 때 외관은 깔끔하게! 그리고 실용적인 요소만을 극대화하고 있으니까요.    


Technical Specifications 
Radiators: 8 mm dynamic + 2 x with balanced armature 
Impedance: 8Ω 
Frequency range: 20 Hz – 20 kHz 
Sensitivity: 105 ± 3 dB 
Distortions: <1% 
Cable: interchangeable, 1.2 m with MMCX connectors 
Plug: 3.5 mm TRS, 90 °





구성품

- Oriveti 뉴 프라이머시 IEM 이어폰 (블랙) 
- 탈착식 8 스트랜드 트위스트 오디오 케이블 (1.2m) 
- 실리콘 이어 팁 (3종류 2쌍씩 구성) (S / M / L) 
-  폼 팁 (2쌍) (M) 
-  이중 플랜지 실리콘 이어 팁 (2쌍) 
- 케이블 가이드 (이어 후크) 
- 3.5mm ~ 6.35mm 잭 어댑터 
- 비행 어댑터 
- 알루미늄 하드 케이스 

'구성품의 끝을 보여주는 가격대는 역시 정해져 있나?'

인이어 모니터의 가격대를 10~100만 원으로 본다면, 고가에 해당할수록 구성품은 좋아져야 한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어폰 시장은 조금 다른 방향을 그리고 있지만 말이죠. 구성품이 최대로 작용하는 것은 40~60만 원대에 해당하는 제품들이 많으며,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안정적인 구성품을 볼 수 있는 제품도 분명하게 있지만, 실질적으로 가장 호화로운 구성품을 띄는 제품들의 경우 40~60만 원대 내에 속합니다. 물론 때때로 그 이상의 가격을 형성한 제품은 고가의 구성품이 구성되는 경우가 제법 많지만 말이죠.

실제 Oriveti New Primacy 역시 구성된 요소로는 청취자들마다 다를 수 있는 귀의 생김새, 그리고 사용빈도가 어느 정도 존재하는 내용의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어 팁은 사이즈가 크게 구분된 것이 아닌, 착용자가 편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종류를 3가지로 나누어 두었으며, 보관 케이스도 포함. 그 외에는 청취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 활용도가 나누어지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특별한 선물을 보는듯한 인상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고 호화로운 편에 속합니다.










디자인

이어폰은 사용하는 것으로 빛을 본다!
실용적인 면모가 강한 New Primacy

겉으로 보기에는 바둑알, 혹은 검은콩처럼 보이는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는 가격대를 떠나서, 청음 숍에 배치되어있는 것을 보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시선을 얻기 힘든 비주얼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중간이라 여기는 가격대나 고가의 제품들은 상당히 외적인 요소로 비중을 상당히 갖추고 있는 편인데,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심플한 디자인은 무던히 주변 분위기에 흡수된 것처럼 보게 될 수 있죠. 하지만 그 누가 이러한 점 때문에 좋다는 것은 생각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특히 메트블랙 색상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심플할 수 있지만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귀의 생김새를 구분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또한, 착용감에 영향을 주는 하우징의 생김새는 각진 곳 없이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외적인 통증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또한 노즐 역시 두꺼운 편은 아니기에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피로가 적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을 원한다면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는 분명 청취자에게 감점 요소가 갖추고 있지만, 착용감을 포기할 수 없다면, 메트 블랙 색상보다 입체적인 인상도 가질 수 있는 광택을 가진 제트 블랙, 혹은 모카 색상을 추천합니다. ​





착용감

가장 인상적인 유니버셜 인이어 이어폰에 속할 수 있는
Oriveti New Primacy

위에서 디자인을 볼 때 다 이야기했지만, 오리베티의 뉴 프라이머시는 착용감은 디자인의 연장선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둥근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귀의 생김새에 맞게끔 자리를 잡을 수 있고, 무엇보다 가볍습니다. 과하다 이야기할 정도의 칭찬일 수 있지만,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 이상 무게감이나 착용 시 이물감은 0%에 가깝게 생각될 정도입니다. 또한 이전 모델에서 변화된 8심 케이블은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착용감에 불편해지는 인상을 얻기 쉬운데 불구하고 이러한 걱정거리는 사라질 정도로 유연하며 자연스럽게 귀에 휘감기는 만큼, 안정적인 착용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터운 커스텀 케이블을 애용해왔던 입장이라면 이런 착용감은 묵은 채증이 사라진 느낌을 얻을 수도 있고 말이죠.없다면, 메트 블랙 색상보다 입체적인 인상도 가질 수 있는 광택을 가진 제트 블랙, 혹은 모카 색상을 추천합니다. 




소리
 
두 가지의 드라이버로 이뤄진 조화는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는 하이브리드 이어폰이면서도, 가끔 하이브리드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소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 음역대의 균형이 그려주는 소리는 이전 모델부터 지금의 New Primacy까지 기술적으로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가출대로 갖춰진 준비된 엔터테이너를 소리로 연상시켜줍니다.  중립적이진 않지만, 중립적이랄까요? 특히나 넓은 스테이지를 연상시키는 뉴 프라이머 시는 때때로 강하게도 느낄 수 있지만, 커다란 쿠션에 묻혀있는 것처럼 부드러운 질감은 기억에 남을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합니다.  리뷰에 사용된 플레이어는 소니의 DAP NW-WM1A 모델이며, 시너지효과처럼 스테이지가 더 넓어지는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리베티(Oriveti)의 뉴 프라이머시(New Primacy)는 청취자가 대체적으로 어떠한 말로 표현하더라도, 수긍이 될 수 있는 재미있는 점이 있는데 때때론 공기를 머금은듯한 디테일한 목소리로 인해, 머릿속에 펼쳐진 스테이지에서 한층 더 입체적이고 선명한 느낌을 얻기도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장담할 수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외관을 보고서 이러한 소리를 지녔을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점일까요? 결과는 어떨지 청취자들과 오랜 경험을 지닌 음악 애호가들의 의견이 서로 다르겠지만, 내게 있어 이 이어폰을 통해 듣는  소리는 그저 아름답게만 느끼게 됩니다.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의 저음역은 압도적이란 표현은 어렵지만, 전대역 음역대를 담아낼 수 있는 견고한 표현을 보여줍니다. 특히, 넓은 스테이지를 요구하는 음원을 재생한다면, 뉴 프라이머시의 저음역은 조여오는 감각과 함께 상당한 영향력을 느낄 수 있으며, 저음역대를 제외한 중, 고음 등이 음식이라면, 저음역은 음식을 담아내는 커다랗고 분위기 있는 접시 같은 인상을 얻기 쉽습니다. 

중음역은 화려함보다는 섬세하고 올곧게 직선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지만, 스테이지 내에 머물고 있는 보컬의 목소리가 선명하며, 또한 발성에서 미세한 요소까지 신경 쓰듯 공기를 머금은 소리는 화려함을 충분히 대처하다 못해 역동적입니다. 섬세한 표현에 있어서는 상당히 탁월한 정도의 위치에 머물고 있는듯하지만, 청취자마다 다른 인상을 얻기 쉬울 정도로, 장르 등 다양한 요소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음역은 섬세하고 상당한 해상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청취자 및 음악 애호가들에게 자극적인 요소들이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음역대임에도 불구하고,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는 자극적이거나 할 요소가 많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음원에 담긴 절정에 해당하는 파트의 경우 자극을 줄인 것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지만, 피로감도 줄어든 체  장시간 사용 시 이용하는 데에 최적화한 것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의 소리로 표현하는 스테이지는 상당히 넓고 깊게 형성합니다. 하지만 음악 애호가 나 다양한 이어폰을 취미로 접하는 청취자들에게 있어서는 익숙한 넓이와 깊이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습니다. 오히려 익숙한 스테이지를 그려주는 것에 더 가깝고, 소리로 청취자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는 명확하게 그려줄 수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한다면 소리로 인해 특정 이미지에 대한 상상이 잘 된다고나 할까요? 이는 입체적이면서도 보다 소리를 통해 생동감을 얻기 쉽습니다.​




소리 총평

머릿속에서 소리로 연극을 그리다.
Oriveti New Primacy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의 소리의 표현은 현대적이면서도 중립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펼쳐지는 스테이지는 상당히 입체적으로 표현, 활용하며, 밀도 높은 전체적인 사운드는 이색적인 동시에 독창적입니다. 상쾌한 인상을 주는 개방감을 느끼진 못한다는 점에서는 유일하게 아쉬운 점으로 남지만, 애초에 상당히 큰 사운드 스테이지를 그려주기 때문에 답답함은 심하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오히려 폐쇄된 공간, 극장에서 연극 공연을 보는 듯한 인상을 안겨주는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의 소리는 현실적으로 체감이 쉬운 이어폰의 차이를 그려주며 이는 개성적이라고 이야기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또한 특정 음역대에 약간 강조되어있는듯한 소리는 때때로 좋은 인상으로 남지 않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을 충분히 담고 남을 스테이지를 형성하는 것처럼 뉴 프라이머시의 소리는 여유롭고 편안합니다.   

또한 재미있는 특성은 이 이어폰을 똑같이 선택한다 하더라도 청취자 혹은 음악 애호가들이 지향하는 소리들은 엄연히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나만을 위한 특별 지정석에 앉아있는 듯한 편안함으로 깔려있는 소리는 초점을 잡는 것에 따라 장점으로 여겨질 정도로 매력적이며, 탄력적인 느낌은 결코 청취자를 심심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총평

겉과 속을 편안함 채워 넣은 
보다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둔 청취자를 위한 이어폰


Oriveti New primacy를 사용해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겉과 속이 일체감 있게 편안함으로 무장되어있다는 인상이 정말 강합니다. 물론 이 이어폰은 다양한 장르를 즐기는 대에 평균적으로 좋은 결과를 안겨주는 것은 실제로 인상적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개방적인 것을 희망하거나, 다이내믹하고 짜릿한 사운드를 즐기는 것을 희망한다면, 혹은 현미경과 같은 세세한 표현을 희망한다면 조금 아쉬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독특한 경우에 해당할 정도로 자기중심적인 소리를 원하는 청취자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이지만 말이죠.

소리를 통해 왠지 모르게 푸근하고 부드럽게 감겨온다는 인상을 얻어보고자 한다면... 혹은, 착용하는 것에 있어 불편함을 느껴왔다면 이 이어폰은 몇 안 되는 최적의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충분히 지친 자신을 힐링 시켜줄 나만의 휴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큰 출력을 요구하지 않아 스마트폰과 같은 저출력기기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부담을 안길 걱정도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편안함을 요구하는 청취자라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한 번은 꼭 접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놀라운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소리는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자극을 주기도 하며, 때때로 휴식을 취하는 것을 돕기도 합니다. 최소한 필자는 분명 이러한 것으로 금전적인 것은 아니더라도 보다 큰 이득을 얻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과, 기존의 흐름을 타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만큼 청취자는 음향기기 관련해서는 자신의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번에 본 오리베티 뉴 프라이머시는 청취자에게 편안함을 안겨주기에 적합한 만큼, 생활 속에서 지쳐있다면, 즐기는 동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백 날 이야기한들 누구한테 도움이 될까요?"
개개인마다 자신에게 맞는 소리는 다 다른 만큼, 가장 자기 자신에게 맞는 소리는 본인이 제일 잘 아는 법이니, 직접 경험해보고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본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셰에라자드를 통해 대여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에 담긴 내용은 제약없이 작성하였음을 밝히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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