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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의 가치를 추구하는 MEZE - 99Classics
글쓴이 : 박태열     등록일 : 2018.04.03 21:52:29    조회 : 333



가치를 중요시하는 시대


지구상의 사람의 수와 함께 늘어나는 자동차 수. 인류의 큰 발전에 기이한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지금 이 순간에도 자동화 시스템으로 무장한 공장은 계속해서 그 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이동 수단이 되어버린 자동차는 각국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특정한 치' 가 녹아있는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중 슈퍼카 제조로 명성을 갖춘 이탈리아의 '마세라티(Maserati)' '일상에 적합한 고성능 차'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슈퍼카의 DNA를 지닌 마세라티는 속도만 빠른 것이 아닌 창조적인 디자인을 통하여 페라리와 같은 슈퍼카와 비교했을 때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914년 청년 6명의 생각으로 탄생하게 된 마세라티는 현재 '명품'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만큼 대중에겐 더할 나위 없이 한대쯤 소유하고 싶을 버킷리스트가 된 게 아닐까 합니다.    




헤드폰계의 명품

자동차계의 명품이 마세라티라면, 헤드폰계의 명품이 있습니다. 엠블럼까지 비슷한 형세를 띄고 있는 
바로 'MEZE AUDIO'입니다. 그중 MEZE 99Classics 디자인, 소리, 착용감 모두를 섭렵한 우수한 DNA를 가졌습니다.  

명품 브랜드 MEZE AUDIO





메제는 2009년 안토니오 메제(Antonio Meze)가 영국 런던에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본사를 루마니아로 옮겨 브랜드명을 '메제헤드폰'에서 '메제오디오'로 명칭을 변경하였는데, '오디오(Audio)'로 네이밍을 변경한 궁극적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헤드폰 연구의 제한된 한계를 넘어 소리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그들의 철학이 담긴 뜻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2015년 탄생한 명품 중에 걸작 MEZE 99 Classics!

지금 바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품은 괜히 명품이 아니다.



명품은 어떻게 탄생할까요? 이 기준에는 많은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그중 기계적인 생산에서 벗어나, 한 땀 한 땀 사람의 손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데, MEZE 제작팀은 이어컵을 만들 때 한 쌍당 8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기계로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음에도 굳이 손으로 만들까 의아해하실 수도 있는데요. 기계가 살리지 못하는 느낌을 사람이 살린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처럼, 오히려 우드하우징의 만듦새는 굉장히 수준 높은 퀄리티였습니다. 우아하게 빠진 하우징은 마치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를 보는 듯했고, 그 촉감 또한 너무나 매끈했습니다. 고급 기타 브랜드인 'LakeWood'는 기타 한 대를 만드는 데에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정말 긴 시간이지요. 99Classics 또한 나무 건조에만 1년 이상의 시간, 한 제품을 만드는 데에 총 45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들이 가진 헤드폰에 대한 열정이 루마니아에서 이 곧 한국까지 느껴질 정도네요.



우드하우징과 더불어 헤드밴드, 장식 등은 플라스틱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결코 명품의 위신을 지키려고 하고 있으며, 99Classics 의 특별한 점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 사용자가 마음만 먹으면 분리/조립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만일 부품이 망가졌다면 별도로 구입하여 손쉽게 구매가 가능할 것입니다. 접착제가 사용되지 않아서 제품이 쉽게 분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 설계부터 최적의 재료를 찾고, 부품 간의 공차를 줄여 수많은 엔지니어들의 연구 끝에 개발된 제품인 만큼 어디 하나 흠잡을 곳 없이 튼튼합니다. 

또한, 99Classics에 사용된 월넛 목재 또한 눈여겨볼 점인데요. 월넛 목재는 밸런스 잡힌 목재로서 기타에도 많이 사용되는 목재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통기타 모델 'Talyor 114ce' 의 측후판이 바로 월넛 목재인데요. 월넛(호두나무) 목재는 부드러운 소리와 중고음역대가 강조된 따듯한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드하우징 채택을 통한 최적의 소리 설계를 노린 MEZE 제작팀의 의도는 99Classics에 큰 공을 들인 게 분명합니다. 


두둥! 드디어 열어보는 패키징

다음은 99Classics 의 패키징 전, 후면입니다.

박스 전면에는 각종 어워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인증 마크가 눈에 띕니다.


미개봉 상태에서 헤드폰을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99 Classics 의 주파수 그래프입니다. 그래프는 수치상으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구성품은 헤드폰, 헤드폰용 하드케이스, Y형 탈착식 케이블 2개, 항공기용 어댑터, 6.3 플러그 그리고 설명서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드케이스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두툼하고 만져봐도 단단한 하드케이스는 실외로 가지고 나갈 때 보관에 용이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케이스에만 넣어둔다면 재질상 취약할 수 있는 습도, 온도관리를 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관하기 힘든 헤드폰을 한 번에 고민 없이 해결해주는 '듬직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네요.

스펙



헤드폰 타입: 밀폐형
진동판: 40mm 네오디뮴 다이내믹 드라이버
주파수 응답: 15Hz-25 KHz
감도: 103dB
임피던스: 32옴
케이블: 케블라 소재 (OFC), 탈착식
무게: 260g

99Classics에 사용된 소재

이어패드- 폴리우레탄(PU) 가죽
헤드밴드- 폴리우레탄(PU) 
헤어밴드- 망간스틸
헤어밴드 연결부위- 아연합금

나무 고유의 느낌을 살린 디자인




메제 오디오 제작팀의 구성원 중엔 예술가가 있습니다. 필자는 99Classics의 디자인은 예술가의 창작성으로부터 왔다고 생각됩니다. 엔지니어링의 기술은 설계 중심이지만, 이들에게 있어서 엔지니어링은 예술가의 감각 아래에서 창조된 디자인으로부터 오는 게 아닐까요? 때문에 디자인도 결코 평범함을 띄고 있지 않습니다.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우드 하우징은 뿜어져 나오는 기품 있는 포스부터 다릅니다. 어쩌면 이들이 나무를 하우징 목재로 선택한 이유는 인간이 일정한 규칙을 가질 때 뇌가 안정감 있게  느낀다는 점을 생각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우드하우징을 보고 있으면 '편하다'라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더불어 금빛을 띈 이음새 Meze 로고 장식은 자칫 어두울 수 있는 색감을 조화롭게 통업 시켜 색감의 밸런스를 맞춘 게 보입니다. 광택 작업 또한 깔끔하여 손으로 만져 봤을 때 나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계속 만지고(?) 싶더라고요. 


멋들어진 케이블



케이블은 일자형 플러그부터 Y자까지 직조물로 이루어져 있고, 이후 각 단자로 체결되는 부분까진 따로 처리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케이블의 내구성을 유지시키되, 옷과 가장  많은 접촉이 일어날 수 있는 상단부분은 직조 처리를 피해 터치노이즈를 예방하기 위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꼬임은 평소에 잘 정리한다면 크게 없으며, 단선의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케이블의 디자인은 심플한 블랙컬러로 헤드폰과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게 하였고, Meze 특유의 마크와 금색의 조화로 단순한 케이블도 고급스럽게 변화시켰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1.2 m 케이블은 마이크 단자가 달려있으며, 3m 용 케이블은 순수 오디오용 케이블로 마이크단자가 없습니다. 

 안락한 착용감



메제의 놀라운 능력은 지금부터가 아닐까 합니다. 별도의 헤어밴드 조절 없이 귀에 착용하면 자연스럽게 머리 크기에 맞게 맞추어집니다.  밀폐형 헤드폰답게 귀 전체를 감싸는 압력은 마치 안락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고개를 흔들어도 잘 고정시켜주는 헤드밴드는 차체를 실시간으로 잡아주는 듯했습니다. 마치 메제헤드폰의 착용감은 지능형 서스펜션을 닮은듯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겨울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여름에 착용할 시 땀이 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음악을 듣기 전에 훌륭한 착용감 덕에 먼저 놀라고 시작했답니다. 

* 안경을 착용하신 분들은 다소 착용감이 다를 수 있으니 이점 참고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준비됐어? 어서 가자구!!"

이미 달릴 준비가 된 우렁찬 사운드


겉은 클래식한 99Classic 하지만 속내는 딴판


겉만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기엔 너무나 다른 녀석이었습니다. 클래식하게 생겨서 클래식용으로 나왔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가는 제품인가 했지만, 스마트폰에 물려 바로 들어보면 그 생각은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습니다. 32옴, 감도 103db 이란 수치 덕분에 볼륨도 평소와 비슷한 60% 정도로 맞추어도 충분히 음악감상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때문에 대게 포터블/거치형 앰프가 필수사항인 HD600처럼 300옴이란 수치의 고감도 헤드폰이 아니라, 일상에서 충분히 음악감상의 매료에 빠질 수 있도록 설계된 녀석이라는 것이죠. 필자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HD600 등 다양한 제품을 써봤지만, 스마트폰에서 이 정도 구동력이라면 딱히 더 투자하지 않아도 되겠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이미 99 Classics에는 V8 엔진이 얹혀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앰프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99Classics 의 음색은 더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필자는 Q5 앰프와 사용했을 때, 음의 밀도가 더 세밀해짐과 동시에 전체적으로 중음이 더 두터워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메제는 이미 출력확보가 된 녀석입니다. 하지만 출력이 좋다고 해서 헤드폰의 소리가 좋다고 확신할 순 없습니다. 자동차엔진의 성능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코너링이나 가속력, 브레이크 등이 부실하다면 그것은 낙제점을 받을 예쁜 쓰레기(?)에 불과하니까요. 

그래서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시작부터..

Rock !! 가즈아~!!!

ColdPlay- Adventure Of A Lifetime


악기의 구성이 많은 밴드 구성의 음악은 어떻게 표현할까 가장 궁금했습니다. 가장 먼저 들려오는 보컬의 목소리는 이 헤드폰의 성향을 잘 말해주는 듯합니다. 두터운 중저역 가장 먼저 귀에 전달되며, 고역은 밝고 화사한 느낌보다는 '뚜렷한 존재감' 가지고 있습니다. 짙은 톤의 우드컬러가 생각나듯 소리의 표현에서도 무게감이 없지 않아 느껴집니다. 두텁게 퍼지는 소리지만 재생되는 밴드의 연주를 생생하게 청자에게 전달해주며, 하이햇과 심벌 소리와 같은 고역대에 속하는 주파수도 이질감 없이 라이브 소리 그대로 잘 표현해냅니다. 높은 곳에서 물을 쏟았을 때 넓게 퍼지는 저역은 우드하우징 덕에 진하게 울리는 잔향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드럼의 킥, 탐, 베이스 소리 각각 잘 구분됩니다.  30분 정도 ColdPlay 의 여러 곡을 청음 해보면서 밴드음악의 복잡하고  시끄러운(?) 소리를 편안하게 들려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EDM

Ed Sheeran- Shape of You(Galantis Remix)

위 곡은 EDM 편곡버전입니다.
일렉트릭하고 비트가 빠른 곡을 헤드폰이 잘 소화하기 위해선 소리의 응답속도가 중요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저역에 잔향이 일정 존재하여 EDM은 잘 소화하지 못하지 않을까 했지만, 단단한 돌저음이 아니어도 중고역대의 빠른 응답속도 덕분에 충분한 음악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잔향의 역할이 따듯함을 연상케 하지만 이와 동시에 EDM 재생 시 필요한 배경을 만들어주기도 한다는 것이죠. 마치 클럽에서 DJ가 믹싱을 하는듯한 이미지가 연상이 됩니다. 혼자 리듬을 타며 춤을 추게 되더군요(?)



민서, 윤종신-좋아


따듯한 음색이 짙은 99Classics는 시원하고, 날카로운 음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소리가 익숙지 않을 것입니다. '부드럽고 풍부하다'라는 말에 가까운 이 헤드폰은 고역 중심의 소리조차 낮은 음역대를 듣고 있을 때처럼 편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중저음이 짙다고 오해하실 수 있으나, 중고역의 뚜렷한 존재감 덕분에 피아노와 여성보컬의 주를 이룬 위 곡에서 나오는 악기 중 기타, 바이올린과 같이 현악중심의 소리의 질감을 더 도드라지게 표현합니다. 다소 뒤에 배치되어 코러스를 담당하는 부분에서도 잘 캐치하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곡 시작과 끝부터 섬세하게 청음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하-Gravity

연주곡
기타 한대로만 연주되는 빠른비트의 곡에서 아쉬운 점이 있기도 했습니다. 악기 하나만으로 구성된 곡이다 보니 다소 느린 저역의 응답속도가 발목을 잡는듯했습니다. 기타의 하이톤과 베이스톤이 조화롭게 들리지 않고 잔향감이 주를 이룬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잔향감으로 무대가 넓게 그려지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 아니라, 다소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Chopin: Andante Spianato( 쇼팽 : 안단테 스피아나토)


피아노 소리는 따듯한 음색 덕분에  원음 그대로의 느낌처럼 다가와 현장감 있게 들려줍니다.
특히 피아노 음의 입자 하나하나 또렷하게 들려오고, 각 음역대가 따로 놀지 않으며 내추럴하게 다가옵니다. 공간감은 넓은 편이 아니지만, 소공연장 정도의 무대감은 살아있습니다. 

종합요약


자동 조절이 되는 헤어밴드와 안락한 착용감
별도의 앰프 없이 스마트폰에서도 부족함 없이 음악감상이 가능한 구동력
따듯한 음색과 넓게 퍼지는 부드러운 음색
치찰음이 없는 자연스러운 고음재생력
장르에 관계없이 편안한 사운드
때론 아쉬운 저음의 응답속도

추천드리고 싶은 유저
귀압박이 적은 좋은 착용감이 필요하다.
휘몰아치는 중저음을 선호하지만 고음도 놓치고 싶지 않다.
모든 장르를 선호한다.
오픈형보다 밀폐형을 찾고 있다.
헤드폰 입문자지만 좋은 녀석을 갖고 싶다.

99Classics가 말하고 있는 것

99Classics는 음악을 잘 이해하고 청자에게 잘 표현하는 제품입니다. 개인마다 소리에 대한 기준은 다르지만, 이 헤드폰의 전체적인 재생능력은 굉장히 우수하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밀폐형 헤드폰에서 이 정도 수준의 사운드는 접하기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 중에서 공간감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필자도 공간감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이지만, 유독 이 헤드폰은 각 음역대들의 역할이 너무나 출중해서 음악을 듣는 내내 "공간감이 부족해"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편안함이 기본 전재로 깔린 헤드폰이지만, 이상하게도 편안함과 파워풀함이 넘치는 녀석이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편안함만 있으면 지루하고 밋밋할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99Classics는 이 생각마저 잊게 만들어 버립니다.


"녀석의 진가는 겉멋만 번지르르 한 것이 아닙니다. 
녀석의 내면 한 켠에는 숨어있는 야성미가 있습니다."

이들에게 명품은 과소비를 부추기는 사치스러운 제품이 아닙니다. MEZE 브랜드의 가치를 드러내는 그들의 문화와 예술이 녹아있는 장인정신, 곧 그들의 스타일이라는 것이죠. 최상의 품질, 디자인 그리고 그들의 기술력이 만들어놓은 99Classics였습니다.




Luxury headphones


"MEZE 99 Classics"

본 포스팅은 PC와 블로그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위 글은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으며, 제품의 디자인, 소리에 대한 평가는 다소 상이한 부분이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셰에라자드(Scheherazade)에서 제품대여를 받아 작성됐으며, 리뷰에 기재된 내용은 어떠한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됨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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